다단계 합숙 경험, 천만원 쓰고 밤에 몰래 도망쳤다
“나도 밤에 몰래 도망 나왔어”
처음에는 친구 가 좋은 일자리 있다고 소개해서 서울에 올라갓는데 회사로 가지 않고
어디 다른 건물로 들어 가더라구 그래서 보니 한 30명?? 정도 모여서 여기는 이런 회사
다 라는 소개를 하더라고 22살때인데 다단계라는 것도 잘모르는 때 여서 들어보고
불법 다단계를 시작하게 되고 2년이라는 시간 후 도망 나왓어
1 — 불법다단계 합숙, 방 3개에 15명
첫날은 숙소라며 갔는데 15명 되는 정도의 사람들이 한 집에 들어가더라 첫날이라 들어가서 술도 마시며
술 게임 도 하며 기분을 좋게 해주는 그런 자리 같아 첫날은 잘 모르고 기분 좋게 다른 생각 할틈 없이 만드는 그런 게 중요 했던 거 같았어 나는 나이도 어리고 하니 첫날은 참 재미 있었던 날이었어 나랑 같이 새로 온 사람은 3명 정도 더 있엇지 이제 다 놀고 자는 시간이 됫는데 아까 왓던 사람들이 다같이 한 집에서 자더라 그때는 좀 놀랏어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한 집에서 다 잔다고? 그런데 팀장이라는 사람은 방은 1개에 혼자 자고 나머지 14명은 방두개에 여자 남자 분리해서 자더라. 그렇게 자는 거보고 이렇게 생활을 하는구나 생각을 많이햇어 그리구 2일차에는 하루 종일 회사 건물에서 강의? 라는걸 들엇지 딱 사람들이 많이 대리고 와서 밑에두면 넌 천만원 이천만원도 벌수있다라는 내용을 많이 들었던거같아 3일차는 이제 이일을 할껀지 안할껀지 결정하는날 이었어!
2 — 다단계 감시, 전화·문자 다 확인하고 보냈다
이제 오리엔테이션? 같은 3일 이 지나고 다단계 라는걸 시작 해보게 됫지. 처음 있는 일이라 재미있을거라도 생각 했던게 있었던거 같아 처음하는 일은 다단계 물건 사는 일이야 그런데 어린 나이에 돈이 없으니 집에 연락해 회사 숙소에 집 구해야 한다며 돈을 빌리는 것이 제일 첫 일이야 그게 되야 내위에 사람들이 돈이 나오거든 난 그런것 도 잘 모를 때여서 집에 돈도 빌리구 일을 시작하게 된거지 일을 하다 보니 다단계는 않좋다 라는 인식이 많은거 같더라 친구 초대한다고 전화 하는거 부터 집에 전화하는거 무슨 일을 하던 옆에 사람이 한명 꼭 붙어서 같이 듣고 감시를 하더라.. 자기들도 다단계라는게 인식이 좋지 않다는걸 알고 있었던거지
3 — 다단계 탈출, 밤에 몰래 도망가는 방법뿐
그렇게 친구들 초대하면 다단계라는걸 2년 이라는 시간정도 했던거같아 이일을 하면서 친구들도 많이 잃고 초대했던 애들이 소문을 내서 초대하지도 못하는 그럼 상황까지 왓지.그러다 문득 생각해보니 내가 이걸 한다고 빨리 부자가 될수있을까? 내가 열심히 한다고해도 제품에 돈을써도 나한테 들어오는거보다 내 위에 사람들한테 들어가는 돈이 더 많은데 이게 맞는건가? 기득권? 이라고 말은하지만 내가 내돈을 쓰면서 그건좀 아닌거 같아서 이제는 그만두어야 겟다라는 생각을 햇지. 그런데 그만 두는게 쉽지 않더라고 일을 하면서 그만둔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그 이야기 를 하는 순간 집중 관리 대상이 되면서 옆에서 어떤걸 하든 한사람이 꼭 붙어있더라 그걸 보고 아.. 그냥 은 그만 두는게 안되겟구나 라는 생각도 했지 그런데 있다 보니 나랑 같은 숙소에 있던사람이 자고 일어나니 없어 지더라구 아 그래서 생각햇지 이사람 도망갔구나 그래서 나도 도망쳐야 겠다라는 생각을하며 계획을 해서 밤에 몰래 도망을 나왓어 그거 아니면 나올 방법이 없더라 감시가 너무 심해서 힘들엇어
4 — 그래도 경험이라 했는데, 지금 생각은 다르다
그래도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이런 저런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 나름 명절도 같이 지내며 재미는 있었던거 거도 있고 나름 내가 내 밑에 사람 도와주면 그사람들이 초대해서 나를 성공시켜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었던거같아 그래서 빨리 그만두지 못햇던거도 있는거같아 이때는 다경험이다 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을수도 잇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들도 떳떳하지 않아서 전화든 문자든 모든걸 다 감시하며 옆붙어서 통제했던가같아 다시 돌아가 그일 을 하라고 하면 하지 않을꺼같아 내 2년 이라는 시간을 조금 낭비했다는 생각?이 많이들어 그시간에 다른 일을하며 다른도음 되는 사람들을 만낫더라면 더 내가 더 좋은 삶을 살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많이들어
다들 행복하고 내이야기 봐줘서 땡큐!
댓글
댓글 쓰기